장사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위한 것이다. 상품을 파는 사람은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고, 사는 사람은 가치 있는 물건을 삼으로써 이득을 얻는다. 둘 사이의 균형, 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공존공영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장사는 성립하지 않고 발전도 없다. 장사로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. -나라무라 사요키치 죄과( 罪過 )에 빠진 중생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성불치 못하다면 나 또한 성불을 원치 않으리라. -불경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. -셰익스피어 조직이 학습하는 능력과 그 학습을 재빨리 행동으로 옮기는 능력이야말로 궁극적인 기업의 경쟁력이다. -잭 웰치 자기의 결점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, 인간이 갖는 결점을 깨닫지 못한다. -탈무드 인간의 의지는 말하자면, 하나님과 악마 사이에 있는 짐승과 같다. - M. 루터 겨 주고 겨 바꾼다 , 보람 없는(쓸데없는) 짓을 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blow : 타격, 참패근시의 남녀가 사랑을 하는 것이다. 사랑하는 남녀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간 도수높은 안경을 주면 낫는 경우가 있다. -니체 Better the last smile than the first laughter. (최초의 큰 웃음보다는 최후의 미소가 더 낫다.)